책속의놀이터(쉼터) 헨젤과 그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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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부이
- 작성일 21-10-07 22:18
- 조회수 1,755
- 댓글수 1
게시글 본문
아이들과 처음으로 과자집을 만들어봤어요. 엄마는 여기저기 시럽이 묻어서 걱정인데, 아이들은 만드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ㅠㅠ 아이들의 즐거움과 엄마의 수고로움은 어떤 면에서 반비례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힐링이 되었어요. 앞으로 계속 이런 날들이이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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