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봉사, 희망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우리 법인은 사회복지 소외계층의 삶의 울타리, 희망의 등불이 되고자1977년 명성원에서 사회복지법인 명성복지회로 명칭을 변경하고사랑, 봉사, 희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997년 계양종합사회복지관 개관부터 1999년 계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2006년 계양푸른솔지역아동센터, 2007년 계양노인전문요양원 개원까지사회의 격변하는 복지패러다임 가운데 지역복지발전을 위해다양한 복지욕구를 수용하고 해결하기 위해 힘써왔으며지금 이 시간도 계속해서 능동적인 자세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회복지법인 명성복지회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지역주민 여러분과 따뜻한 손길로 자신을 내어주시는 자원봉사자님,그리고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후원자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대한 보답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주민분들에게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전달하여효과적인 자립과 복지 만족도를 높이는 길일 것입니다.
사회복지는 인간의 존엄성에서 시작됩니다.
사회복지법인 명성복지회는 인간의 존엄성을 원칙으로 삼아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봉사하며 함께 희망을 가꾸는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명성복지회 이사장 김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