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가족축제 아이와 함께 즐거운 한마음축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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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성희
- 작성일 21-06-04 20:24
- 조회수 1,857
- 댓글수 1
게시글 본문
아이와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은 한마음축제~^^
평범한 목장갑에..아이이의 상상과 솜씨를 더해서 가족들의 특징을 잘 잡아 아빠. 엄마. 자기와 외동인 아이가 장갑인형으로 동생도 꾸며보며..가족이 함께하면서 재미있는 추억얘기도 해 보았어요.
버섯은 처음에 봤을 땐 톱밥 덩어리에 울퉁불퉁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겼다고 한 표고버섯 기르기에선 매일 아침에 샤워기로 물을 듀며 언제나 버섯이 나올까..궁금해하다 3일만에 모자 쓴 버섯이이 쏘옥 나와서 신기했는데..하루가 다르게 쑥쑥크는 표고버섯에 한번 놀라고
.직접 따보며 신선힌 버섯향에서 비온 뒤 산속 냄새가 난다고..한 아이의 말에..새삼라이의 관찰력에 놀랐네요.
문패꾸미기에선 아이에게 해 주고픈 말..듣고싶은 말을 서로 곰곰히 생각하다..
하루에 한 번 하늘을 보자는 말이..마음에 닿아 문패에 적어 거실에 걸어두기로..
예쁘게 꾸민 문패가 마음과 거실을 더 따듯하게 보듬러 주네요.
오늘은 직접 딴 버섯으로...
볶음밥을 맛나게 요리해서 먹어보아야 겠어요.
꼭 도시농부가 된 듯..재미있고 아이와 함께하는 좋은 추억으로 가족이 하나가 된 시간이였어요.
평범한 목장갑에..아이이의 상상과 솜씨를 더해서 가족들의 특징을 잘 잡아 아빠. 엄마. 자기와 외동인 아이가 장갑인형으로 동생도 꾸며보며..가족이 함께하면서 재미있는 추억얘기도 해 보았어요.
버섯은 처음에 봤을 땐 톱밥 덩어리에 울퉁불퉁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겼다고 한 표고버섯 기르기에선 매일 아침에 샤워기로 물을 듀며 언제나 버섯이 나올까..궁금해하다 3일만에 모자 쓴 버섯이이 쏘옥 나와서 신기했는데..하루가 다르게 쑥쑥크는 표고버섯에 한번 놀라고
.직접 따보며 신선힌 버섯향에서 비온 뒤 산속 냄새가 난다고..한 아이의 말에..새삼라이의 관찰력에 놀랐네요.
문패꾸미기에선 아이에게 해 주고픈 말..듣고싶은 말을 서로 곰곰히 생각하다..
하루에 한 번 하늘을 보자는 말이..마음에 닿아 문패에 적어 거실에 걸어두기로..
예쁘게 꾸민 문패가 마음과 거실을 더 따듯하게 보듬러 주네요.
오늘은 직접 딴 버섯으로...
볶음밥을 맛나게 요리해서 먹어보아야 겠어요.
꼭 도시농부가 된 듯..재미있고 아이와 함께하는 좋은 추억으로 가족이 하나가 된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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