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놀이터(쉼터) <기후위기, 긴급처방이 필요해!> EM 친환경 비누 만들기 (유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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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함희정
- 작성일 22-10-14 00:26
- 조회수 1,324
- 댓글수 1
게시글 본문
기후 위기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너무 걱정이 되거든요.
지금도 이미 지구가 엄청 뜨거워진 상태인데 갈수록 심해지겠져?
우리 아이들도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어보도록 권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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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녹아서 흘러내리는 모습을 보고 놀라는 표정이 담긴 표지입니다.
진짜 심각해진 거 같아서 맘이 안 좋아요.
요즘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환경캠페인, 플로깅 등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다같이 노력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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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메탄가스의 양을 줄여서 탄소중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죠.
플라스틱 사용도 최대한 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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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자는 말 요즘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탄소 중립은 사람들이 배출한 만큼의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해서
실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거랍니다.
전 이게 제일 무서워요.
병원체 좀비는 아주 오래된 세균이나 박테리아, 잠자고 있던 바이러스들을 말하는 거랍니다.
흑사병 같은 전염병이 돌게 되면 넘 무섭지 않나여? ㅠ ㅠ
게다가 영구 동토가 모두 녹아버리면 대기 중의
이산화 탄소의 양은 두 배가 될거라네요. ㅠ ㅠ
그러면 지구는 더 뜨거워지겠죠.
완전 악순환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이상 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곤충들이 사라져서 작물의 재배가 어려워지면,
배고픈 사람들은 이주를 할 수 밖에 없지요.
기후 난민이라는 말이 생겨났어요. ㅠ ㅠ
기후 변화를 해결할 긴급 처방들입니다.
1. 나무를 더 심자
2. 고기를 덜 먹자
3.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말자.
4.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5. 재생 에너지
6. 어른들도 도와주세요
7. 적게 소유해도 만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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